딸 태아보험이 이번에 만기라 정리하다 보니 제 실손도 엄청 오래된 거더라고요.. 요즘 4세대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 중인데, 세대마다 자기부담금이 다르다는 게 정확히 무슨 말인지 감이 안 와요ㅠㅠ 예전 실손이랑 지금 실손이랑 병원비 낼 때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그렇게 차이나나요? 애 키우면서 병원 자주 가는 편이라 은근 신경 쓰이네요. 쉽게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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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4세대 갈아탈까 하다가 그냥 뒀는데.. 병원 자주 가는 집이면 세대 바꾸는 게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다더라고요. 정확한 기준은 나도 궁금하네요